2012년 '마을공동체'를 향하면서 떠올리는 상상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메종드 쭌 2012/01/22
행복이라는 이름의 한 풍경

올해, '마을 공동체'(서울에 핀 마을이라는 꽃)를 향하면서, 내가 바라는 마을의 한 풍경, 그리고 내 마음의 한 풍경. 이런 풍경이 마을 한켠에서 펼쳐진다면 참 좋겠다. 스마.....

일월 다시 없을 시간에 만나는 멋진 여자사람들!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My Own Coffeestory/커피 좋아하는 남자 2012/01/16
남자3호, 여자를 품평(?)하다

로자 붉은 로자. 불꽃의 여인. 마르크스 이후 최고의 두뇌. 레닌, 한마디 덧붙인다. "그녀는 혁명의 독수리였으며, 독수리로 남을 것이다." 로자 룩셈부르크. 순정한 혁명주의자.....

[밤9시의 커피] 전혜린과 샤넬을 블렌딩하면 어떤 커피가 나올까?

어떤 날은 마구마구 카페에 가고 싶어진다. 비가 올 때, 낙엽이 우수수 쏟아질 때, 햇볕이 넘쳐날 때, 구름이 멋진 날, 너무 추운 날……. 모든 날씨는 카페를 부른다. 다시.....

[동티모르 커피로드]③ 포르투갈 성주는 왜 동티모르에 눌러앉았을까?

탐사가 진행될수록 사물들에 대한 더욱더 많은 새로운 사실들이 인간의 마음과 정신을 꽉 채울 것이다. - 에드워드 O. 윌슨, 《바이오필리아》 차가 꿀렁거린다. 수도 딜리의 풍경.....

[동티모르 커피로드] 나는 너무 많이 먹고, 너무 적게 움직인다!

오늘, '세계 식량의 날'이다. 누군가는 요즘 누가 못 먹는 사람 있어?, 하고 쉽게 말한다. 먹을 것, 정확하게는 못 먹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시대라지만, 그건 수사이거나.....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My Own Coffeestory/커피 좋아하는 남자 2010/07/02
커피를 만든다는 것,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 옹졸한(?) 반골기질이 초큼 있어서, 즉 성격 더러워서 그런지 몰라도, 커피하면 떠오르는 직업군이자, 흔히 알고 익숙한 '바리스타'라.....

행복이라는 이름의 한 풍경

올해, '마을 공동체'(서울에 핀 마을이라는 꽃)를 향하면서, 내가 바라는 마을의 한 풍경, 그리고 내 마음의 한 풍경. 이런 풍경이 마을 한켠에서 펼쳐진다면 참 좋겠다. 스마트폰 대신 책이라면 더 좋겠고. 아마도, 행복. 셋..

가슴이 뛴다, 빠담빠담,

이런 말을 접하면. "나는 어떤 왕도 섬기지 않는 세계 시민으로서 글을 쓰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실러, 1784년 11월, 문예지 <라이니센 탈리아>. 나는 언제고, 저런 선언을 하면서 글을 쓰고 커피를 내릴 수 있을까?..

상처난 두 세계의 연결과 그 사이를 메우는 어떤 상상, '희랍어 시간'

한강. 처음 만난 한강은, 손을 강하게 힘을 주면 '쨍'하고 깨질 것 같은 컵 같다고 생각했다. 혹은 발에 무게를 실으면 쩍 갈라지는 강에 낀 얼음. 《희랍어 시간》이 그랬다. 위태로운 듯 섬세하고, 여린 듯 강했다. 아울러,..

행복이라는 이름의 한 풍경
상처난 두 세계의 연결과 그 사이를 메우는 어떤 상상,
상처난 두 세계의 연결과 그 사이를 메우는 어떤 상상,
상처난 두 세계의 연결과 그 사이를 메우는 어떤 상상,
상처난 두 세계의 연결과 그 사이를 메우는 어떤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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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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