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해 5월8일엔, 반드시 뉴욕.
어버이 날과는 전혀 무관.
엄마 미안, 아빠 미안.

5월8일에는,
<첨밀밀>이 있고,
<러브 어페어>가 있기 때문.
그들은 내가 식물인간이 됐을 때, 반드시 틀어줘야 할 영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려군의 죽음을 알리는 뉴욕의 전파상 앞에서 마주친 이요(장만옥)와 소군(여명).
10년을 그리워한 그 사랑의 흔적을 따라서,
뉴욕 고고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3개월 뒤를 기약하면서 '첫 눈에 반하는 사랑'을 실험하는 테리(아네트 베닝)와 마이크(워런 비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꼭대기 만남이 어긋날 수밖에 없는 사고가 있었지만,
뉴욕 고고씽.



우리, 5월8일 뉴욕에서 만나자.

그것이, 당신과 나의 세렌디피티.^.^
그렇게 된다면, 당신과 나의 첨밀밀(달콤함)이자, 러브 어페어(Love Affair).

"누구의 인생에도 끼어드는 위험,
그러나 무릅쓸만한 가치가 있는 것,
그건 사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PREV | 1 |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 341 | ... 438 | NEXT ▶

BLOG main image
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38)
My Own Coffeestory (71)
메종드 쭌 (258)
러브레터 for U (27)
온통 어리석음의 기록 (63)
할말있 수다~ (14)
캘리쭌 다이어리 (3)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447,314
Today : 73 Yesterday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