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se of May

2008/05/14 11:08
너에게 보내는 5월의 내 붉은 마음.
장미만큼이나, 아니 장미보다 더, 내 심장을 뛰게 만들고...
장미보다 더 붉디붉은 빛깔로 내 마음을 온통 색칠한 너에게...
5월, 메이, 로즈, 레드, 그리고 너...
너는 그렇게 내게 5월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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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월의 키스.
장미의 미소와 질투를 유발하는 황홀한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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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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