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라는 거대한 권위와 권력. 그것은 개인을 감염시킨다. 그리고 오염시킨다. 무섭더라. 한순간 돋은 소름. 공동체 의식과 일체감이라고? 봉건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삼성 신입사원 매스게임 동영상 인기폭발

그래서 나는 이말에 동감한다.
"어떤 명분을 내걸던 모두가 똑같은 소리를 내야한다는 건 참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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