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로, 뉴욕이 사랑스럽다.
다시 뉴욕이 아른거렸다.
뉴욕,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스크린을 뚫고 뉴욕을 만나고 싶었고,
내가 사랑하는 뉴욕도 마음 속에서 촤르르~ 영사기를 돌렸다.

나도~ 뉴욕, 아이러브유~

왜냐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아일 비 백, & 토킹 어바웃 <뉴욕, 알라뷰>

애니웨이, 아이 미스 유,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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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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