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 맞아.

언제 어느때, 내쳐질지 모른다.

죽을 때까지 영원할 것이란 믿음은 허상.

영원한 건 아무 것도 없다. 사랑도 미움도.

사랑 앞에 늘 비정규직이기에, 힘겨운 감정노동.

그래서 절대 동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PREV | 1 | ... 401 | 402 | 403 | 404 | 405 | 406 | 407 | 408 | 409 | ... 438 | NEXT ▶

BLOG main image
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38)
My Own Coffeestory (71)
메종드 쭌 (258)
러브레터 for U (27)
온통 어리석음의 기록 (63)
할말있 수다~ (14)
캘리쭌 다이어리 (3)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446,215
Today : 60 Yesterday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