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 전화(http://hotline.or.kr).
폭력피해여성들을 지원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일하는 여성인권운동단체.
인간수컷인 내가 '여성의 전화'에 오르내리는 건, 상상도 해보지 못한 일.
분기별로 낸다는 '베틀'이라는 소식지에, 글을 싣고 싶단다.
와, 희한한 경험이겠다 싶어, 넹~ 좋아효, 했다.
그리고 내 손에 들어왔다. 씨익. ^.^
흠, 여기저기 잡문을 기고하는 날품팔이지만,
이건 색다른 경험.
어쩌다, 거참. 신기할지고.
여성들에게 가능하면 죄 안 짓고 살아야할 터인데...^^;
아, 무셔.
고료? 돈 대신 인상적인 기념품 하나 받았는데,
뭐 나쁘진 않아!
또 하나, 홍보담당자에게 확인 하나 받아뒀다.
오는 10월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제4회 여성인권영화제.
티켓 하나 주신단다. 우왕ㅋ굳ㅋ
☞ 2010/06/02 - [메종드 쭌/무비일락] - 상대방을 무너뜨리지 않고 손을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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