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1/10/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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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사간동9번지의 시간을 공유했던..^^
    2011/10/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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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연 작가의 한자락을 볼까싶어 떠돌다가,, 우연히 들어왔네요
    처녀들의 저녁식사에... 여자들만 바글거리던 그 곳에 발 들여놓으셨던 용기가
    그런 맘이었군요
    글을 잘 쓰시는 느낌
    그날은 너무 말을 아끼셨어요... ^^
    카모메 식당이 애티튜드를 통해서 조금 안 것 같아서..
    반가운 맘에 글 남기고 갑니다 ^^
    • 2011/10/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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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카모메 식당이 흔적을 남겨주셨군요.

      뭐, 용기랄 건 없다니까요. 제 안에 처녀있다고 했잖아요~ㅋㅋ 말을 아낀 건 아니고요, 제가 말을 잘 못할뿐더러, 듣고 싶었어요. 카모메 식당(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카모메 식당의 이야기를 들었던 가을밤, 참 좋았어요.

      글 남겨줘서 고맙습니다. 문득, 그 밤이 떠오르네요. 그 밤의 공기, 그 밤의 소리, 그 밤의 이야기...^^
  3. 2011/07/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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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7/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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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뚝 고유의 느낌!
      이런 상찬을 해주시니,
      허섭한 글쓰기를 하는 제게 힘이 됩니다~ㅋ

      저도 정말 고맙습니다. ^^
  4. 2010/12/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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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 뭐하세요?

    회사동료들과 송년의 밤 파티 기획법,
    서로의 밑줄그은 책을 나누는 시간,
    우쿨렐레 고수에게 배우는 캐롤 2곡 마스터 레슨,
    연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디너코스 레시피강의 및 시식까지.

    우리 이웃의 전문가들이 만든 4개의 프로그램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드립니다.

    2010년 12월 18일(토) 오후 2-7시
    홍대앞 카페 앤트라사이트 (참가비 1만원)

    참가신청> http://sites.google.com/site/storyselling1
    • 2010/12/22 14:32
      수정/삭제
      우쿨렐레가 끌리긴 하나,
      이미 시간이 지났군요..ㅋ
  5. 2010/11/28 21:23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보고 더 알고파서
    씨네21 찾다가 필감준수님께서 게시하신 인터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성미산 마을극장과 인연이 있으신 분이라니 괜히 친근감이 가네요^^
    (부지영 감독님도, 필감준수님도~ㅎ)
    저는 거기 마을학교에서 반년 정도 자원활동을 한 적이 있어서요ㅎ

    때때로 들르겠습니다, 허락해주실거죠?^^
    들쑥날쑥한 날씨에 점점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 2010/11/30 11:16
      수정/삭제
      아, 제가 성미산 마을극장과 큰 인연이 있는 건 아니라...^^;; 좋아하는 장소긴 하죠. ^^

      글고, 제가 허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거죠?ㅋㅋㅋ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니 궁금해져서..ㅋ)

      감기, 전 이미 톡톡히 걸렸었어요~ 다시 바이러스가 오면 썩 반갑진 않을 것 같은데..ㅎ

      고맙습니다~
  6. 2010/08/10 03:18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필감준수님.
    사실은 기형도 를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됐었는데,
    남겨주신 댓글로 다시 찾아오게 됐네요. :)
    아직은 블로깅이 미흡하지만,
    가을 즈음엔 제대로 차근차근 해볼 마음이에요.
    링크를 하고, 자주 찾아오고 싶은데
    혹시 어떻게 거시는지 아시나요? ㅠ

    한여름의 무더위가 좋네요.
    깊은 밤 되시고
    좋은 글,과 사진,으로
    앞으로 자주 뵈요. ^^
    • 2010/08/17 11:46
      수정/삭제
      아톰님 방가워요~

      뭐 그닥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지 않은 소생의 블록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깜놀할 따름입니다. ^^

      링크는 말임다.
      관리자 메뉴에 들어가, '링크'라고 써 있는 서브메뉴의 또 하위인 '링크관리'를 눌러 들어가심 됩니다.
      거기서 링크추가를 통해 링크하심 됩니다~
      어렵지 않으셔야 할텐데...^^;

      가을부터 차근차근 하심 기대하겠습니다.
      지금도 사진이 참 좋아요. 사진에 아톰님 마음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요. 사진을 보면서 아톰님 마음이 어떨까, 이것을 보는 내 마음은 어떤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
  7. 2010/07/22 19:03
    수정/삭제 댓글
    님의 소중한 정보 잘 누리합니다.
    작은 기쁨이 큰 행복으로 전해지는 오늘 되세요
    • 2010/07/31 23:18
      수정/삭제
      흠, '오늘'이 되긴 싫어효. ㅠ.ㅠ

      그런 못된 비문, 악 시러효~
  8. 장우석
    2010/07/14 16:59
    수정/삭제 댓글
    커피 가게 문닫았나요 작년 정은임 추모회때 방문한 기억이 있어
    어제 마침 그동네에 갈일이 있어 더듬어 갔는데 없어지신것 같아서요

    잘 지내시나요?
    • 2010/07/15 00:36
      수정/삭제
      흠, 미안합니다. 모처럼 오셨는데...

      시즌1 접었습니다. ㅠ.ㅠ 흙...

      '잘'은 아니지만, 버티고 견디고 샅바싸움 계속 질기게 하고 있습니다! ^^

      올해, 뵙는 거죠? ^^
  9. 2010/05/13 15:07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10/05/21 22:03
      수정/삭제
      뭐, 이런 전체 인사는 안 해주셔도 됩니다. ^^;

      '너무'의 진짜 사용법도 모르면서,
      '너무 오랜만'이라며 호들갑을 떨 것도 없고요..ㅋ

      까칠해서 미얀~ (물론 보지도 않겠지만!)
    • 2010/05/25 17:29
      수정/삭제
      '너무'의 진짜 사용법이 궁금하네요. ^^
      까칠하셔도 고객님을 사랑합니다;;
    • 2010/05/26 01:05
      수정/삭제
      끙. 진짜로 볼 줄이야. ^^;;

      담당자가 어느 분인지 모르겠사오나, 일단 인정.

      답변부터 드리자면,
      '너무'라는 부사는,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라는 뜻으로 부정적인 뜻을 표현합니다.

      '너무'라는 부사를 '너무' 남발하는 세태라,
      별 생각 없이 쓰는 경우가 허다하고,
      속어로서 이미 우리 일상에 자리매김하고 있긴 하나,

      제대로 사용을 하려면,
      '너무 오랜만'이라고 하면 안 되죠.
      본디 뜻대로 '너무 오랜만'이라고 하면, 오랜만이라서 짜증난다는 뜻이 되겠죠. 따라서 '무척 오랜만에' 혹은 '매우 오랜만에' 등을 써야 옳겠습니다.

      한큐에 여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뿌리는 말일수록,
      언어 사용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야그 되겠슴다.

      음, 역시나 까칠하게.^^;

      하나 더 까칠하자면,
      고객님을 사랑합니다, 라는 말. '너무' 짱나요.
      114에서 사랑합니다, 고객님~ 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랑한다는 말 남발하면 미워효~

      역시나 쵝앙까칠!
      차라리 까칠해서 밉다고 말해주세효~ㅋㅋ
  10. 한국여성인권진흥원
    2010/03/12 11:37
    수정/삭제 댓글
    2010 STOP! 성매매 영상제작 공모전 출품 안내(2010. 02. 09 ~ 03. 19)

    ‣ 응모자격 : 전 국민(개인 및 단체)
    ※ 1회 이상 영상 제작 유경험자, 성매매방지 영상 제작 유경험자 우대
    ‣ 응모기간 : 2010년 2월 9일(화)~3월 19일(금)
    ‣ 부문 : 성매매방지 영상제작 기획안
    ※ 동영상 5~20분 내외, 극영화/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홍보영상 등 장르 자유
    ‣ 주제 : 우리 사회에 성매매방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내용
    ‣ 선정작품수 : 6편
    ‣ 발표 : 2010년 3월 31일(수)
    ‣ 주요 지원내용
    -선정작품(6편) 영상제작 지원금 : 편당 200만 원
    -전문가 워크숍(3회) : 4월(1박2일), 5월(1일), 7월(1일)
    -완성작품의「제2회 STOP! 성매매 영상제」(9월 예정) 월드프리미어 상영 예약
    -완성작품 시상 계획 : 대상(여성부장관상) 1편 200만원, 관객상 1편 100만원
    ‣ 제출 서류
    -공모전 신청서 1부 (진흥원 소정양식)
    -영상제작계획서 1부 (진흥원 소정양식)
    -시놉시스(A4 1매 내외) 및 시나리오 각 1부
    ※ 다큐멘터리의 경우 기획구성안, 자료조사 및 취재 내용, 세부일정으로 대체하여 제출
    -응모자 소개서 1부
    -응모자 기존 작품 사본 1편 (희망자에 한해 제출)
    -스토리보드 또는 그림콘티 1부 (희망자에 한해 제출)
    ※ 신청양식 다운로드 www.stop.or.kr/competition2010
    ‣ 접수방법 : 우편 접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110-776)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 89-4 SK-HUB 빌딩 102동 409호
    ※ 마감일 우편소인까지 유효함
    • 2010/05/21 22:04
      수정/삭제
      와, 발표했겠다!

      좋은 작품 뽑았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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